
안녕하세요! 인천 한방병원에서는
입원 환자분들을 위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과 도서 공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8월, 새로운 책들이 병원 도서 공간에 들어왔습니다.
8월에는 총 27권의 새로운 책들이 들어왔는데요,
오늘은 그중 여행·역사·예술 분야의 책 10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엔 경주
강석균|넥서스
천 년 왕국 신라로 시간여행을 떠나다!
경주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기본 정보부터 여행 전 준비,
경주로 가는 방법, 대중교통과 시티투어까지 경주 여행의 필요한 정보를 꼼꼼하게 담았습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제작팀|봄빛서원
"알찬 유럽 여행을 위한 필독서, 생생한 현지 정보와 흥미진진한 여행 이야기"
KBS<걸어서 세계속으로> 제작팀이 500회를 기념해 선정한 '다시 가고 싶은 유럽'을 책으로 담았습니다.
방송에 미처 담지 못했던 현지의 생생한 경험과 정보를 비롯해, 150여 개국의
여행지 중 남유럽·동유럽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소소하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여행의 순간과 경험을 만나보세요.

리얼 하와이
김화정|한빛라이프
"파도에 몸을 맡기고 자연에 마음을 뺏기는 섬, 하와이"
하와이의 아름다운 풍경부터 현지 맛집, 알뜰 여행 꿀팁까지 담은 가이드북입니다.
마우이를 비롯한 주변 섬의 최신 정보와 다채로운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세계사
우야마 다쿠에이|생각의길
세계사 최고의 강사로 꼽히는 우야마 다쿠에이가 직접 세계를 여행하며 쌓은 경험과 역사 지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어렵고 딱딱한 역사 대신 쉽지만 깊이 있게 세계사의 본질을 풀어냈습니다.
너무 짧지도, 지루하게 길지도 않은 절묘한 균형으로 역사와 여행의 재미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2
유홍준|창비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사랑하게 된다"
유홍준의 대표적인 문화유산 답사기 시리즈로,
1권에서는 강진·해남을 비롯한 남도와 경주, 담양, 고창 등을
2권에서는 지리산과 부석사, 석굴암, 운문사, 변산 등 우리 땅 곳곳의 문화유산을 만납니다.
단순한 유적 소개를 넘어 역사와 예술, 사람들의 이야기를 곁들여 익숙했던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책을 덮고 나면, 직접 그곳으로 떠나고 싶어지는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빼앗긴 문화재에도 봄은 오는가
서해경|풀빛미디어
역사는 꼭 기억해야 할까요?
우리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의 순간과 마주하게 됩니다.
고종황제가 고려청자를 보고 남겼다는 이 한마디처럼, 익숙한 문화유산 속에는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역사와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과거를 돌아보며 우리 문화유산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게 하는 책입니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갈라파고스
"기아로 죽는 어린아이는 살해당하는 것이다"
기아는 단순한 식량 부족이 아니라, 불평등한 사회구조가 만들어낸 문제임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우리가 외면했던 기아와 빈곤의 현실을 돌아보고, 세계의 불평등을 생각하게 합니다.

뭉크씨, 도파민 과잉입니다
안철우|김영사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호르몬과 미술이 절묘하게 포개지는 이야기"
사랑부터 식욕, 분노, 노화까지 우리 몸속 호르몬의 이야기를 명화와 함께 풀어낸 책입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호르몬을 미술과 신화,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쉽게 설명해 읽는 순간
'이게 다 호르몬 때문이었구나!'하는 작은 깨달음을 선사합니다.

방구석 미술관
조원재|블랙피쉬
유명 화가들의 삶과 작품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미술 안내서입니다.
"이 그림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어?" 그림을 보는 새로운 시선과 예술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8월의 새로운 책, 어떠셨나요?
여행을 떠나는 설렘부터 역사와 문화, 예술을 알아가는 즐거움까지, 마음에 드는 책 한 권을 골라
여유로운 독서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환자분들의 편안하고 즐거운 입원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책을 꾸준히 마련하겠습니다.
3층 휴게실 도서 공간에서 새로운 책과 함께 잠시 쉬어가세요.
다음 시간에 남은 도서를 마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천 한방병원에서는
입원 환자분들을 위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과 도서 공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8월, 새로운 책들이 병원 도서 공간에 들어왔습니다.
8월에는 총 27권의 새로운 책들이 들어왔는데요,
오늘은 그중 여행·역사·예술 분야의 책 10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엔 경주
강석균|넥서스
천 년 왕국 신라로 시간여행을 떠나다!
경주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기본 정보부터 여행 전 준비,
경주로 가는 방법, 대중교통과 시티투어까지 경주 여행의 필요한 정보를 꼼꼼하게 담았습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제작팀|봄빛서원
"알찬 유럽 여행을 위한 필독서, 생생한 현지 정보와 흥미진진한 여행 이야기"
KBS<걸어서 세계속으로> 제작팀이 500회를 기념해 선정한 '다시 가고 싶은 유럽'을 책으로 담았습니다.
방송에 미처 담지 못했던 현지의 생생한 경험과 정보를 비롯해, 150여 개국의
여행지 중 남유럽·동유럽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소소하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여행의 순간과 경험을 만나보세요.
리얼 하와이
김화정|한빛라이프
"파도에 몸을 맡기고 자연에 마음을 뺏기는 섬, 하와이"
하와이의 아름다운 풍경부터 현지 맛집, 알뜰 여행 꿀팁까지 담은 가이드북입니다.
마우이를 비롯한 주변 섬의 최신 정보와 다채로운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세계사
우야마 다쿠에이|생각의길
세계사 최고의 강사로 꼽히는 우야마 다쿠에이가 직접 세계를 여행하며 쌓은 경험과 역사 지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어렵고 딱딱한 역사 대신 쉽지만 깊이 있게 세계사의 본질을 풀어냈습니다.
너무 짧지도, 지루하게 길지도 않은 절묘한 균형으로 역사와 여행의 재미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2
유홍준|창비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사랑하게 된다"
유홍준의 대표적인 문화유산 답사기 시리즈로,
1권에서는 강진·해남을 비롯한 남도와 경주, 담양, 고창 등을
2권에서는 지리산과 부석사, 석굴암, 운문사, 변산 등 우리 땅 곳곳의 문화유산을 만납니다.
단순한 유적 소개를 넘어 역사와 예술, 사람들의 이야기를 곁들여 익숙했던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책을 덮고 나면, 직접 그곳으로 떠나고 싶어지는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빼앗긴 문화재에도 봄은 오는가
서해경|풀빛미디어
역사는 꼭 기억해야 할까요?
우리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의 순간과 마주하게 됩니다.
"그 푸른 도자기는 어느 나라 물건이냐?"
고종황제가 고려청자를 보고 남겼다는 이 한마디처럼, 익숙한 문화유산 속에는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역사와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과거를 돌아보며 우리 문화유산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게 하는 책입니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갈라파고스
"기아로 죽는 어린아이는 살해당하는 것이다"
기아는 단순한 식량 부족이 아니라, 불평등한 사회구조가 만들어낸 문제임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우리가 외면했던 기아와 빈곤의 현실을 돌아보고, 세계의 불평등을 생각하게 합니다.
뭉크씨, 도파민 과잉입니다
안철우|김영사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호르몬과 미술이 절묘하게 포개지는 이야기"
사랑부터 식욕, 분노, 노화까지 우리 몸속 호르몬의 이야기를 명화와 함께 풀어낸 책입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호르몬을 미술과 신화,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쉽게 설명해 읽는 순간
'이게 다 호르몬 때문이었구나!'하는 작은 깨달음을 선사합니다.
방구석 미술관
조원재|블랙피쉬
유명 화가들의 삶과 작품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미술 안내서입니다.
"이 그림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어?" 그림을 보는 새로운 시선과 예술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8월의 새로운 책, 어떠셨나요?
여행을 떠나는 설렘부터 역사와 문화, 예술을 알아가는 즐거움까지, 마음에 드는 책 한 권을 골라
여유로운 독서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환자분들의 편안하고 즐거운 입원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책을 꾸준히 마련하겠습니다.
3층 휴게실 도서 공간에서 새로운 책과 함께 잠시 쉬어가세요.
다음 시간에 남은 도서를 마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