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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에게 유용한 영양정보 


[영양정보] 환절기, 면역력을 높이는 영양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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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적으로 면역을 높이는 것은 단순히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염증 반응을 조절하고 장벽 기능을 개선하여 세균 성장을 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면역 관리는 영양, 치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지며, 특히 영양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다음은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주요 영양소들 입니다.


[글루타민] 

장이 건강해야 영양소를 잘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면역을 높이는 데 장 건강은 매우 중요합니다. 글루타민은 소장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작용하며, 장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글루타민은 해조류, 대합, 죽순 등에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항산화 물질]

우리 몸에서 음식이 대사되어 에너지를 만들 때 활성산소가 발생하는데, 항산화 물질은 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항산화제에는 비타민 C, E, 베타카로틴 등이 있는데, 이를 영양제로 섭취해도 좋으며 음식으로 섭취하면 더욱 면역력을 높이는 데 좋습니다.

  • 비타민 C: 딸기, 자몽, 키위, 오렌지, 브로콜리, 피망, 양배추, 토마토 등에 풍부합니다.
  • 비타민 E: 식물성 기름, 견과류, 씨앗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베타카로틴: 주로 주황색이나 노란색 과일과 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예: 살구, 멜론, 망고, 복숭아, 자몽, 호박, 당근, 케일, 시금치 등)

[아연]

아연은 면역세포를 조절하는 중요한 미네랄입니다. 굴, 소고기, 돼지고기, 콩류, 해산물, 전곡류, 유제품 등에 함유되어 있으며, 아연이 부족하면 피부염이나 아토피와 같은 피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셀레늄]

셀레늄은 중요한 항산화제이자 면역 유지에 필수적인 미네랄입니다. 브라질너트, 참치, 연어, 굴, 브로콜리, 리코타치즈 등에 함유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의 토양은 셀레늄 함량이 적어 식물로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브라질너트를 간식으로 섭취하면 셀레늄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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